닫기

Advertisements

100만명 찾은 동서식품 ‘맥심플랜트’…“커피 문화 선보일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0010009295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8. 21. 0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차별화된 메뉴·콘텐츠 덕분에 100만명 돌파"
맞춤형 메뉴 제공…커피 클래스 진행도
1
/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은 맥심 브랜드 체험공간 '맥심플랜트' 오픈 5년4개월여 만에 누적 방문 100만명 돌파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기간 맥심플랜트를 방문해 축하 메시지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맥심플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1만원권을 증정하고, 카누 캡슐 라운지에서 캡슐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서식품은 맥심플랜트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의 원동력은 기존 커피 전문점에서 즐길 수 없는 메뉴와 콘텐츠를 꼽았다.

맥심플랜트는 '도심 속 정원, 숲 속 커피 공장'이라는 매장 콘셉트에 맞게 운영되는데, 각자 취향에 맞는 스페셜티 커피를 즐기는 '공감각 커피', 맥심 제품을 활용한 커피 및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공감각 커피는 맥심플랜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스페셜티 커피를 제안해주며, 해당 커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울리는 시와 음악도 제공한다.

또한 시즈널 메뉴로 올 여름에는 '스위밍 풀 블렌드'와 '카누 시그니처 그라니타'를 선보이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매달 신청자에 한해 커피 한 잔이 나오기까지 전 과정을 소개하는 베이직 클래스부터 커피를 볶고 추출하는 로스팅 클래스까지 커피에 관한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커피 클래스도 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즐기는 커피 한잔의 여유와 차별화된 커피 문화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