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컨소시엄 사업은 중소기업이 해외전시회·수출상담회에 참가할 경우 필요한 부스임차비, 장치비, 물품운송비, 통역비 등의 경비를 70% 이내에서 국고지원해 해외마케팅 활동을 도와주는 수출지원사업이다.
특히 이번 2024년 수출컨소시엄사업에서는 지난 4년간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해외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하는 사후관리 단계를 재개해 전시회 후 추가상담을 통해 참여 중소기업들의 성과를 제고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주관단체는 중소기업협동조합, 협회 등 업종별 중소기업 단체, 전문무역상사 등 민간전문기업, 수출유관기관 등이다.
이번 모집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주관단체·전시회(상담회)가 선정되면 추후 각 주관단체에서 각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는 중기부 홈페이지와 중소기업해외전시포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중소기업해외전시포탈에서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중기중앙회 무역촉진팀으로 하면 된다.
이충묵 중기중앙회 무역촉진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수출을 회복하고 해외시장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협동조합, 업종별 전문 협회·단체들의 많은 사업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