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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신임 대표는 스페인과 미국에서 선임 변호사와 률 고문 위원을 지낸 뒤 2014년 전 세계 31개국에서 이케아 리테일을 운영하는 잉카그룹에 입사해 글로벌 코워커릴레이션 리더로 근무했다. 이후 이케아 벨기에에서 3년간 지역 총괄 매니저 겸 피플앤컬쳐 매니저를 역임하며 홈퍼니싱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작년 1월부터는 이케아 프랑스 부대표(Deputy Country Manager)로서 비즈니스의 운영·발전, 업무 프로세스·관리 체제 개발, 조직 전반의 협력을 이끌었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사벨 신임 대표의 리더십 아래 집에서의 생활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좋은 집을 만드는 홈퍼니싱 제품·솔루션을 선보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사벨 푸치 신임 이케아 코리아 대표 겸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는 "80년 동안 쌓아온 이케아만의 영감 넘치는 홈퍼니싱 제품과 솔루션, 사람과 지구를 위한 노력이 더 많은 사람들의 집과 생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 프레드릭 요한손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잉카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오퍼레이션 매니저로 자리를 옮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