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몬스는 그간 업계 최고의 전문가와 시몬스 내부 인력의 프로젝트 유닛으로 구성된 시몬스 디자인 스튜디오를 필두로 매년 파격적인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시몬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이번 영상은 다양한 분야의 제작진과 함께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영상에는 모더레이터 이독실의 진행 아래 시몬스 PR·마케팅팀 박선영 부장 등이 출연했다.
먼저 시몬스의 '침대 없는 침대 광고' 시리즈에 대한 스토리가 다뤄졌다. 박선영 부장은 "시몬스 침대는 제품 품질에 대해 자신감이 있다. 이런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존 광고에서 얘기하던 '기능 플러스(+) 느낌'에서 '기능'을 빼고 느낌만으로 가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영상을 만든 시몬스 스튜디오를 통해 '좋은 콘텐츠는 나눌수록 좋다'는 취지 아래 유익한 콘텐츠를 전방위로 확산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소셜라이징 행보에 깊이를 더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