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축제는 중기부에서 주관하고 대형유통사,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이 함께 참여하는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국적으로 개최하는 소비 축제이다.
그 중 서울 지역은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목동에 있는 행복한 백화점 앞 부지에서 인근 시장인 서울 신영시장의 우수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특별 판매전'을 개최해 전통시장·소상공인의 매출 확대를 돕는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순대, 닭강정, 누룽지 등 여러 주전부리와 제철 과일, 젓갈류, 야채, 게장 등 다양한 제품이 출품할 예정이다.
이범선 서울지방중기청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행사가 참여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전통시장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