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여성기업인들이 기업경영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 주요내용으로는 △2023년 동반위 주요업무 △여성기업 경영활동 애로사항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동반위가 여경협을 직접 찾아 소통간담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대기업·공기업과 여성기업의 실질적 상생협력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치형 동반위 운영처장은 "여성기업의 여성경제 활성화와 지속 성장을 위해 동반위에서도 ESG, 판로 확대, 지역 연계 동반성장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반위는 여경협을 시작으로 중소단체별 소통 강화에 나서며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등 중기단체별 애로청취·동반성장 정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