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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동반성장몰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 법인구매 △우리은행 금융 서비스지원 △임직원 자율구매 협력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함께 협의해 나가로 했다.
동반성장몰은 판로지원 전문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상생형 복지플랫폼이다.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소상공인에게는 판로를 지원하고 참여기업 임직원은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쇼핑몰이다.
우리은행은 '2023 9월 황금녘 동행축제'를 맞아 필요한 물품을 동반성장몰을 통해 대량 구매할 예정이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우리은행의 동반성장몰 도입은 민간 금융기업의 최초 동반성장몰 도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해 여러 기업, 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