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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보호종료를 앞두고 있는 만 18세 장애아동의 자립을 응원하고자 이뤄진 것으로 올해 상반기 진행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스(emis)와의 컬래버레이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부처인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은 장애 가족의 자립 지원, 치료, 장애인식 개선 등 장애가족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부 물품인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는 '행복나눔바자회'를 통해 장애아동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라엘 관계자는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를 시작해야 하는 청소년들의 어려움을 듣고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