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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글을 남기며 "지난 2월 연동제 로드쇼 때 연말까지 납품대금 연동제를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동행기업을 6000개를 모으겠다고 발표했다. 한편에서는 너무 많다고 할 수 있겠냐고 의구심을 품는 분들도 많았다. 동행기업에 참여 신청한 기업이 지난 금요일 6000개사를 넘겼다"고 언급했다.
그는 "중기부는 연동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기업을 일일히 찾아다니고 로드쇼를 143회 개최해 취지와 내용을 알리고 각계 경제단체를 찾아다니면서 동참을 요청했다"며 "법 시행에 따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하나가 돼 납품대금 연동제가 새로운 거래문화로 정착되도록 중기부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변화는 포기 없이 꾸준히 진군하면 만들어진다. 기적 같은 변화의 시작을 중기부가 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