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은 서울중기청 등 중소벤처기업부 9개 지방청이 협업해 진행하며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여덟 번째로 열리는 중소기업의 디지털 통상확대를 위한 수출마케팅 교육이다.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은 해외시장·경쟁사 조사를 통해 잠재고객을 확인하고 소비자를 이해해 제품의 인지도를 쌓아 구매로 이어지게 만드는 중요한 수단이다. 검색엔진·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구글, 유튜브 등 소셜서비스를 활용한다면 제품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3교시로 구성돼 있으며 1교시는 디지털 마케팅 리서치 방법에 대한 주제로 해외시장과 경쟁사 조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디지털 마케팅 기초에 대해 학습한 후 검색엔진과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학습할 예정이다.
2교시는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활용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구글·소셜서비스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에 대해 살펴보고 3교시는 향후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디지털 리서치·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관심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지방중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이번 설명회를 잘 활용해 소셜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해외 디지털 마케팅을 이해하고 적용해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