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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을 위한 '안아파야 사장한다'는 그동안 사업과 비싼 의료비 때문에 아파도 치료를 제때 받기 어려웠던 개인사업자를 위해 한국평가정보와 라이나원이 선보이는 소상공인 특화 무료 보험 서비스다. 소상공인이 사업 운영 중 겪을 수 있는 화상·골절 수술비를 최대 50만원까지 보장하며 이미 다른 보험에 가입했어도 정액 보장이 가능하다. 보험 신청 방법도 간단하다. 한국평가정보가 운영하는 크레딧노트 서비스 가입 후 상품을 신청하면 개인사업자 누구나 성별, 연령, 업종 관계없이 1년간 보험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상우 한국평가정보 대표는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고통받고 있는 사장님들이 아플 때 제때 병원비 부담 없이 즉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무료 보험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