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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대한민국의 문화와 경제를 세계로 확산시키는 정론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사업체 수의 99.9%를 차지하는 771만 중소기업은 일자리의 원천이자 우리 경제의 뿌리입니다. 최근 우리 중소기업들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중소기업은 IMF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았듯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을 가졌습니다. 지금의 난관을 타개하고 이를 발판삼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이 신규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정책지원과 제도개선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정확한 보도와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를 부탁드리며 중소기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중소기업중앙회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친근하고 감동을 주는 신문, 공정한 보도와 유익한 정보로 신뢰를 주는 신문으로서 아시아투데이가 더욱 많은 사랑을 받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