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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는 지난 9월 16일 CJ온스타일에서 브랜드 처음으로 TV홈쇼핑을 진행했으며 준비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이날 판매량은 5000개로 1분에 80채가 팔린 셈이다. 이번 앙코르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한 '뉴웨이'와 '엔믹스'를 선보인다. 두 침구는 자연소재인 한지와 모달 섬유에 고급스러운 호텔식 베딩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건강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 친화적 강점까지 갖춘 특징이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소비자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고 동시에 기존 오프라인 대리점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