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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논농사 ‘스마트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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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0. 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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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농사 정밀농업 시범 서비스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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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자율작업 농기계 시연회 트랙터 시연 모습./제공=대동
대동은 26일 논농사의 '스마트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동은 20년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을 선포하고 사람을 대신해 자율작업과 원격조정으로 일하는 '스마트 농기계' 일반 작물과 기능성 작물의 생육 레시피(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팜 새로운 이동·운송 수단의 '스마트 모빌리티', 농업·비농업 분야 '전문 서비스 로봇'을 4대 미래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래 사업의 상품·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농업 솔루션 플랫폼 '대동 커넥트(Connetc)' 앱을 육성해가고 있다. 또 미래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4분기 논농사 스마트화에 필요한 자율작업 농기계를 출시하고 논농사 정밀농업 시범 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대동의 미래농업 상품과 서비스로 벼농사 중심의 노지 농업의 스마트화를 시작하고 이를 고도화하고 확대해 중장기적으로 밭과 과수 농업 스마트화에 필요한 농업 로봇과 정밀농업 서비스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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