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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은 20년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을 선포하고 사람을 대신해 자율작업과 원격조정으로 일하는 '스마트 농기계' 일반 작물과 기능성 작물의 생육 레시피(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팜 새로운 이동·운송 수단의 '스마트 모빌리티', 농업·비농업 분야 '전문 서비스 로봇'을 4대 미래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래 사업의 상품·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농업 솔루션 플랫폼 '대동 커넥트(Connetc)' 앱을 육성해가고 있다. 또 미래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4분기 논농사 스마트화에 필요한 자율작업 농기계를 출시하고 논농사 정밀농업 시범 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대동의 미래농업 상품과 서비스로 벼농사 중심의 노지 농업의 스마트화를 시작하고 이를 고도화하고 확대해 중장기적으로 밭과 과수 농업 스마트화에 필요한 농업 로봇과 정밀농업 서비스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