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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펫 가구 ‘몽스’, 출시 후 월 85%씩 매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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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1. 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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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편의성 등 좋은 반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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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몽스' 펫 가구 시리즈 이미지./제공=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는 지난 8월 출시한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펫 가구 '몽스'가 출시 이후 매월 85%씩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몽스는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를 만족시키는 펫 가구'를 목표로 세부적인 기능과 디자인, 소재 등에 차별화를 뒀다. 특히 사람이 사용하는 가구들과 잘 어우러져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디자인, 고급 가구에 주로 사용하는 원목과 기능성 원단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몽스 소파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앉거나 동물들의 이동이 편리하도록 높이는 낮게, 등받이와 팔걸이는 넓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세계까사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자인과 품질을 바탕으로 펫테리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적극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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