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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날 세종시 조치원읍에 있는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린 '전통시장 청년상인 2차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간담회에서 건의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관련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청년 유입 방안을 논의한 1차 간담회에 이어 판로 확대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1차 간담회는 지난 9월 서울 경동시장 청년몰에서 전통시장 청년상인 20명을 초청해 성공사례 공유와 청년들이 시장을 자주 찾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영 장관, 원영준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 권대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과 황은지 부리또 만나 대표 등 청년상인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중기부는 글로벌 전통시장 육성,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청년중심 전통시장 정책수립 등 '2024년 전통시장 정책방향'을 발표한 후 청년 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부리또, 참기름, 떡볶이 밀키트 등 청년상인들이 판매하는 상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순서도 마련해 전통시장 상품의 온·오프라인 판로개척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