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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먼저 '조이' 크리스마스 홈데코 시리즈와 '허니 플라밍고' 캔들 시리즈를 선보인다. 조이 시리즈는 트리 오너먼트 9종과 스노우볼 4종, 7종의 장식품과 리스·미니 트리 등 12종의 조화 장식품으로 구성됐다. 그중 트리 오너먼트는 별·하트·종 등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모양들을 유리 소재로 만든 '글래스 오너먼트' 라인과 강아지 모양을 울 소재로 만든 '울 오너먼트' 두 가지 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올해 연말에는 고물가에 외식 대신 소박하면서도 홈파티를 준비하는 분위기에 감각적인 테이블웨어와 소품들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