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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서 지방조합 지원정책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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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1. 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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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3차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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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29일 대전역에서 열린 '2023년 제3차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29일 대전역에서 '2023년 제3차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는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의 협동조합 지원 실효성을 강화하고 지역협동조합의 역할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5월 출범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영석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김갑온 여수오천산업단지식품가공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지역·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은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의 '지방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정책 실효성 강화·자생적 성장 방안' 발표와 함께 중기중앙회 지역본부 업무 공유·향후 지방조합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김영석 중기중앙회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장은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는 올 한 해 정부 지방시대 정책에 대응하며 협동조합 지원 예산 확대와 신규 지원사례 발굴 등 지방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며 "내년에는 정부 지방 정책 추진에 따른 지원정책 실효성을 보다 강화하고 지방조합의 자생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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