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중기 대출지원 다변화 모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801000485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2. 08.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년 제2차 중소기업공제기금 운영위원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2023년 제2차 중소기업공제기금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공제기금운영위원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거해 중기중앙회장(위원장)과 정부·금융·중소기업·보증·법률분야전문가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기금의 운용·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중소기업 대출지원 다변화 △고객편의성 제고·마케팅 강화 △공제운영 건전성 강화·업무효율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4년 중소기업공제기금 운용계획(안)'을 의결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한 대출상품 연구·개발, 대출제한 요건 완화를 통한 적시성 제고, 비대면 대출서비스 확대·강화 등 중소기업의 자금수요 대응과 고객편의성·운영 건정성을 높이는 여러 방안이 논의됐다.

곽범국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내년 국내경제는 2% 내외의 성장으로 올해보다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대내외 경제·금융시장 불확실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어려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중소기업 대출지원의 다변화와 고객편의성 제고 노력을 통해 중소기업 도산방지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