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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전국 훈훈해지려면 내수 경기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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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2. 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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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중기부 차관, 행복한백화점서 열린 '눈꽃 동행축제 나눔 바자회'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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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중기부 차관이 14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린 '눈꽃 동행축제 나눔 바자회' 현장을 찾아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4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린 '눈꽃 동행축제 나눔 바자회'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나눔 바자회는 이번 눈꽃 동행축제 '온기(溫氣)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 공영홈쇼핑,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이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도 전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오기웅 차관은 이날 행복한백화점 1층에서 열린 특별판매장을 찾아 중소·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하고 이번 바자회를 준비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공영홈쇼핑 직원들과 중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했다. 이후 행복한백화 4층에 있는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를 방문해 방송을 준비 중인 중소·소상공인들과 소통했다.

오 차관은 동행축제 담당자들에게 "전국이 훈훈해지려면 내수 경기가 살아야 한다. 이번 눈꽃 동행축제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경제 활력과 온기 나눔이 모두 실현되도록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나눔 바자회로 발생되는 수익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사회복지단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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