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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우선 순위에 두고 지속적인 생산이 가능한 대나무 펄프 원료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대나무는 나무가 아닌 여러해살이풀로서 6개월이면 생산이 가능해 대표적인 대체펄프로 조명받고 있다. 신제품은 대나무 원단의 3겹 화장지로 먼지가 적으며 넓어진 시트와 엠보싱으로 쿠션감을 제공한다. 국내산 대나무 수액과 우디 베르가못 향이 함유됐으며 독일의 권위있는 피부과학 연구소 더마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 개발과 숲 조성 기여를 통해 '생활, 건강, 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합니다'는 비전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