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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대표가 이끌고 있는 트래쉬버스터즈는 일회용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기 렌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강연은 시몬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 곽 대표는 '지속가능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 환경과 사회 시스템 체인저가 되는 법'을 주제로 트래쉬버스터즈의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과 관련한 본인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좋은 콘텐츠는 많은 사람들과 나눌수록 좋다'는 취지 아래 시몬스 스튜디오를 통해 유익한 콘텐츠를 확산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ESG 행보에 깊이를 더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