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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공연은 작년 12월 '초정대상 및 송년의밤' 행사를 맞아 업종별 회원단체와 지역회원들이 정성을 담은 쌀 1톤을 마련했다. 전국에서 소상공인의 마음을 모아 전달한 쌀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가 17년째 운영하고 있는 무료배식 봉사활동인 '사랑의 밥차'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밥차는 전국에서 연 인원 50만 명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오세희 소공연 회장은 "요즘처럼 물가 상승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을 때는 함께하는 한 끼가 단순히 밥을 나누는 것 이상의 마음을 전하는 활동"이라며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