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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시작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은 정부와 대기업의 자금, 제조 노하우 기술을 활용해 중소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5년간(2018~2022) 총 2164억원을 지원해 4700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왔다.
백제는 2022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에 선정돼 숙성·냉동·건조·해동 공정에서의 디지털 제조혁신으로 경영성과를 창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오 차관이 지난해 10월 '스마트비즈 엑스포' 행사장부스 기업 투어 중 백제의 기업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기업 방문을 약속한 이후 이뤄졌다.
오 차관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백제와 같은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기부는 백제와 같은 스마트공장 구축 모범사례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발표한 '신(新) 디지털 제조혁신전략'을 통해 2027년까지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스마트공장, 제조로봇·자동화 등 총 2260억원 규모로 지원하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중기부 누리집과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