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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지난달 2030 세대를 주 타깃으로 한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포레스트를 신규 론칭했으며 건강한 피부관리 루틴을 공유하고 일명 '부승관리템'을 유행시키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승관의 에너지가 브랜드 가치와 잘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20대부터 미리 피부 노화의 속도를 늦추고 본연의 건강한 피부를 지키려는 슬로우에이징이 뷰티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승관과의 협업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브랜드의 콘셉트와 제품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슬로우에이징 트렌드와 2030 타깃과의 시너지를 확장하기 위해 세븐틴의 승관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