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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봄을 맞이해 리모델링과 홈스타일링을 고민하는 고객 대상으로 각자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한솔모두의봄의 패키지 상품을 통해 고객들은 전문 디자이너에게 상담을 받고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실내 디자인, 각종 소품, 가구 등을 선택할 수 있고 시공부터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 인테리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패키지에서 협업할 디자이너는 오늘의집, 인스타그램 등에서 홈스타일링으로 유명한 이다은 다나홈 디렉터와 우리나라 1세대 홈스타일리스트인 이선영 리타홈 실장 등이다.
한솔모두의봄 관계자는 "한솔모두의봄은 본사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자재 유통부터 시공, 하자 보수까지 직접 서비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