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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마테라소 독립 매장 확대를 통해 국내 침대·매트리스 시장 톱 브랜드들에 견주는 전문성을 강조하고 여타 종합가구회사와는 차별성을 둔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10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오픈한 마테라소 1호점은 오픈 이후 3개월 매출이 같은 시기 일반 까사미아 매장들의 침대 카테고리 평균 매출 대비 약 4배가량 더 높았다.
신세계까사는 마테라소의 브랜드 인지도와 전문성을 전국 범위로 빠르게 확산시키고자 2호점을 부산에 열고 이를 거점 중 하나로 삼아 수면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키워 나갈 계획이다. 이번 마테라소 신세계센텀시티점은 약 12평 규모로 기존 마테라소 1호점(마테라소신세계경기점)보다 전시 구성을 확대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마테라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을 중심으로 연내에는 총 5개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매트리스 포트폴리오 확대·다양한 카테고리의 수면 전문 상품을 출시해 브랜드 규모와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