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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상승 배경은 신용판매, 할부, 오토리스 등 영업 수익이 고르게 증가한 덕분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 창출 능력이 강화되었기 때문"이라며 "탄탄한 고객 기반 구축을 바탕으로 결제 취급액이 증가하고 있고, 할부금융 리스 등 사업 영역뿐만 아니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사업 수익도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말 연체율은 전년 말 대비 0.12%포인트 하락한 1.33%를 기록했다. 2개월 연체전 이율은 전년 말 대비 0.05%포인트 하락한 0.41%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