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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파 게임담당 기자

승인 : 2025. 01. 22. 14:15

신규 영웅 아테발트 및 보드게임 추가... 주사위 및 던전 편의성 개선까지
엔씨소프트의 방치형 MMORPG 저니 오브 모나크가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22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 신규 보드게임, 주사위 및 던전 시스템 개편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보스 몬스터 소환에 필요한 몬스터 수량을 감소시키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신규 영웅 아테발트. /인게임 캡처
첫 번째로 주목할 만한 부분은 신규 전설 영웅 '아테발트'다. 아테발트는 방어형/불속성 영웅이다. 아테발트의 치명타 공격은 명중한 대상에게 일정 시간동안 물리 방어력, 마법 방어력 감소 디버프를 먹인다. 동시에 모든 아군의 공격력을 증가시켜준다.

신규 영웅 아테발트의 치명타 공격. /인게임 캡처
액티브 스킬인 루이너스 그랩은 명중한 대상 및 대상 중심의 원형 영역 내 모든 대상에게 공격력 피해를 입힌다. 공격 성공시, 명중한 모든 대상을 시전자 앞으로 끌어당기고 봉쇄시킨다.

아테발트의 스킬은 어느 상황에서나 활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물속성 상대일때만 제외하면 다재다능한 1티어 탱커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신규 보드게임 '글루디오를 향하여' /인게임 캡처
신규 보드게임 '글루디오를 향하여'도 생겼다. 2001 스테이지를 돌파한 유저부터 이용 가능하며, 입장 재화는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 번 입장하면 추가로 재화를 요구하지 않는다. 보드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를 극복하고 완주하면 보상을 챙길 수 있는 구조다.

주사위를 굴리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가능, HP를 깎는 위험한 곳도 존재한다. /인게임 캡처

운이 좋다면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인게임 캡처
보상으로는 영웅 소환권을 비롯해 서약의 결정, 목각 인형 소환권, 룬 강화 마법 주문서, 주사위 등이 준비돼 있다.

자동으로 도감작을 진행할 수 있다. /인게임 캡처
주사위의 편의성도 개선됐다. 기존에는 주사위를 굴려 장비를 획득하면 일일이 인챈트를 하여 도감에 등록해야 했다. 이는 당연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일이었다. 결국 도감작을 하던가 주사위를 빠르게 소모하거나 두 가지 중 하나를 택해야 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주사위를 통해 획득한 장비를 자동으로 인챈트하고 도감에 등록할 수 있게 했다. 자동 인챈트는 광고 제거권이 있는 유저만 이용할 수 있다. 광고 제거권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좌측 상단을 보면 자동 진행이 활성화돼있다. /인게임 캡처
일일 던전 자동 진행 기능도 추가됐다. 일일이 던전에 입장할 필요 없이 소지하고 있는 입장권 수에 따라 연속으로 도전할 수 있다. 광고 제거권으로 추가 획득할 수 있는 던전 입장권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서버 이전 기능도 업데이트됐다. 단 혈맹 가입 상태로는 서버 이전이 불가능하고, 혈맹을 탈퇴해야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서버 이전 기능 추가를 기념해 '서버 이전 개방 기념 특별 이용권'도 무료로 지급된다.

이 외에도 신규 혈맹 던전과 십이지신 코스튬, 모든 스테이지에서 보스 몬스터 소환에 필요한 몬스터 수량이 1/2으로 감소되는 '스테이지 쾌속 돌파' 이벤트도 진행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이벤트는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된다. 

이윤파 게임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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