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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協, 성신여대와 중기 성장 지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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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4. 03. 09:31

'산학협력·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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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이 지난 2일 서울 성북구에 있는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산학협력·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인비즈협회는 성신여자대학교와 서울 성북구에 있는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산학협력·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공유·협업 생태계 조성 △특화 분야 산학연 연구개발 공동 기획·기술개발 협업 △산학협력을 통한 국가 미래산업 선도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노력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전략목표 달성을 위한 상호 협력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취업 연계 교류 협력 △협회와 대학에서 진행하는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우수 인재 유치와 국내 기업 연계를 활성화한다. 이를 위해 첨단바이오 분야의 동남아시아 지역 이공계 석·박사 졸업자들을 국내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간 20~30명, 5년 기준 100명 정도의 인재 채용을 목표로 협회 회원사에 연계해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기반을 다진다.

또한 협회가 중점 추진 중인 'Think Tank 1000 사업'의 시범 적용이 함께 논의됐다. 이는 현직·퇴직 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중소기업의 기술 자문·연구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사업으로 성신여대 교수진과 연구자들이 협회 회원사들과 함께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성신여대의 연구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협회 회원사와 유기적으로 연결해 중소기업 혁신 생태계를 함께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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