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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문화복지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유원은 어린이날 기념 발레공연 티켓 50매를 구매해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저출산과 초고령 사회를 앞둔 대한민국에서 어린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동력이 돼줄 소중한 존재"라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부족함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유원은 임직원 모금을 통해 영남지역 산불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공공기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