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클리닉은 노란우산공제가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경영지원단의 전문가들(변호사·세무사·회계사·노무사)과 함께 소상공인들을 일대일로 만나 경영상담을 하고 고민을 해결해주는 고객 서비스 행사이다.
2025 중소기업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현장 클리닉에는 특별히 '한국형 장사의 신(神)' 김유진 작가를 초청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매출 증대 20가지 전략' 특강으로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고 법률문서 자동작성 플랫폼 로폼 대표 정진숙 변호사가 '2025 소상공인을 위한 필수 법률가이드'를 주제로 사장님들이 사업을 하면서 자주 겪게 되는 여러 가지 법적 어려움과 관련 법률정보를 쉽게 설명한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요즘 소상공인을 둘러싼 대·내외적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특히 소상공인들이 사업 운영 중에 마주하게 되는 법률·세무·노무 등 다양한 문제들을 전문가의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클리닉 서비스를 지역별로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성공을 부르는 소상공인 현장 클리닉' 행사는 5월 서울(여의도)과 경기를 시작으로 8월 제주, 9월 광주·전주·대전·천안·부산·창원·대구·청주 등 전국 지역별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