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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테크 도쿄는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 행사이며 협회는 한국 공식 앰배서더로 참가 기업 추천과 비즈니스 매칭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개의 글로벌 스타트업이 참가하고 50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되는 등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협회는 참가기업들에게 전시 부스 지원과 스타트업 피칭 콘테스트 참가 기회를 연결했다. 이를 통해 일본 대기업과 벤처캐피털(VC)과의 프라이빗 매칭과 네트워킹 세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협회가 지원한 8개 기업은 △언더독스 △에타일렉트로닉스 △엑시스트 △오이스터에이블 △노세노쇠 △다비다 △맨인블록 △무커이다.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순환 경제 솔루션 기업 오이스터에이블은 일본 친환경 기업 필스와 일본 시장 진출·공동 영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핵심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며 일본 내 공공기관, 대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영업과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