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중앙회는 신한은행·중소기업중앙회와 협약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에 보다 안정적 자금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협약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협약보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신한은행에서 10억원을 특별출연하며 지역신보는 125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보증은 신청업체당 보증금액 5000만원 이내에서 보증한도를 150%까지 우대하며 보증료율을 인하(연 0.8%·일반 대비 0.2%포인트 인하)했다.
이번 협약보증은 22일부터 지역신보 전 영업점에서 보증신청·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신보중앙회와 17개 지역신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