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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혁단협 단체장들은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해서는 벤처정책을 대한민국 경제정책의 최우선 어젠다로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안서의 주요 핵심과제는 △68개 법정기금의 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투자 의무화 △주52시간제 등 근로시간 제도 개편 △규제혁신기준국가 목표제·산업규제 권한의 지방 이양 등이다.
혁단협은 지난 4월 1일 국민의힘 원내대표 간담회 자리에서도 주요 정책과제를 전달했으며 △퇴직연금 벤처투자 허용 등 투자 활성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관련 학과정원 확대 △규제혁신 기준국가제 도입 △주52시간제 유연화 등의 과제가 후보자의 공약에 반영됐다.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은 "오늘 전달한 다양한 정책과제가 반영돼 벤처·스타트업이 대한민국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발투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