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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와 현재 행복한백화점에 입점한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한 중소기업은 "경기 불황으로 인해 매장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로가 점차 줄어 경영활동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장기화되고 있는 내수 침체로 인해 소비자들의 지갑이 닫혀 매출도 저조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또 다른 중소기업은 "행복한백화점 입점을 발판 삼아 타 백화점에 진출하거나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판로를 개척하는 등 혜택을 보고 있는 중소기업이 많다"며 "경기 불황을 극복하고 입점 브랜드와 행복한백화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태식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행복한백화점이 중소기업 판로지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입점 브랜드와 매출확보를 위한 판촉 행사를 확대하겠다"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각종 지원사업과의 연계도 확대해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