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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 코리아가 설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선물세트는 듀어스, 로얄 브라클라, 엔젤스 엔비 등 주요 브랜드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의 음용 방식에 맞춘 전용 글라스를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역시 명절 선물 수요를 고려해 구성과 마감 완성도를 강화했다.
바카디 코리아는 브랜드별 특징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음용 경험에 초점을 맞춘 구성을 적용했다. 선물 개봉과 동시에 제품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용 글라스 매칭과 패키지 설계를 병행했다는 설명이다.
듀어스 선물세트는 다양한 음용 환경을 고려한 구성이 눈에 띈다. 듀어스 15년 세트에는 하이볼과 온더락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전용 글라스가 포함됐다. 듀어스 12년 세트는 부드러운 풍미를 강조한 하이볼용 전용 글라스 2종으로 구성됐다.
로얄 브라클라 12년 선물세트는 셰리 캐스크 피니시의 풍미를 강조하기 위해 전용 고급 글라스를 포함했다.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숙성에서 비롯된 향미 특성을 고려해 세트 구성을 완성했다.
엔젤스 엔비 버번 선물세트는 포트 와인 캐스크 피니시 숙성 특성을 반영해 스템리스 전용 글라스 2종을 함께 구성했다.
바카디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단순한 패키지를 넘어 브랜드별 음용 경험을 함께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주요 대형마트를 포함한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와 다양한 리테일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