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호선 노량진역 초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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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지난 3일 열린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동작구 노량진동 84-24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 206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가구 수는 106가구다. 공사비는 약 1328억원이다.
서울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다는 게 특징이다.
회사는 이전에도 서울에서 홍은동 가로주택사업, 시흥 5동 1·2·3구역 모아타운 사업, 천호동 225-16번지 가로주택사업 등 6000억원 규모의 사업 6건을 따낸 바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적극적인 수주 전략을 펼치며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광역시에서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을 선별 공략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