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늘 당장 버려도 전혀 지장 없어요 ‘혹시나’하고 못버리는 '이 물건'… 오늘 버리세요
집이 좁아 보이는 이유는 공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불필요한 물건이 많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확인해보세요.
정체모를 충전 케이블
어떤 기기용인지 기억도 나지않는 충전 케이블?
여러 개가 꼬여 서랍 구석에 방치되 대부분 사용하지 않습니다.
[처리 방법] 폐전자제품 수거함을 이용하세요.
몇 년째 입지 않은 옷
이 옷이 언제쩍 옷인지 추억돋는 옷?
1년 이상 입지 않았다면 앞으로도 입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처리 방법] 상태가 좋다면 의류수거함이나 기부단체에 기부하세요.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
화장대 맨 뒷줄 구석에 꽂힌 그 화장품?
변질된 화장품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처리 방법] 내용물은 일반쓰레기, 용기는 재질에 따라 분리배출하세요.
깨지거나 금이 간 식기
나중에 어떻게 쓰려나하고 찬장에?
안전 문제도 있고 실제 사용 빈도도 매우 낮습니다.
[처리 방법] 신문지로 감싼 뒤 종량제봉투에 배출하세요.
설명서와 보증서
나중에 혹시 확인할 수 있으니까?
대부분 온라인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리 방법] 개인정보가 있다면 파쇄 후 종이류로 분리배출하세요.
쌓아둔 잡지와 카탈로그
이런게 다 추억이다?
몇 년 동안 펼쳐보지 않았다면 정리 대상입니다.
[처리 방법] 종이류로 묶어서 분리배출하세요.
짝이 없는 양말
나중에 찾을 수 있으니까?
남은 한 짝이 돌아올 가능성은 생각보다 낮습니다.
[처리 방법] 일반쓰레기로 배출하세요.
사용하지 않는 사은품
공짜로 받은 완전 새것이라?
무료로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리 방법] 필요한 사람에게 나눔하거나 정리하세요.
고장 난 전자제품
고쳐쓸찌는 모르지만 일단 두고있다?
수리 계획이 없다면 공간만 차지할 뿐입니다.
[처리 방법] 폐가전 무상수거 서비스나 주민센터 수거함을 이용하세요.
정리는 버리는 기술이 아니라 선택하는 기술입니다
가격이 아니라 사용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해보세요.
최근 1년 동안 쓰지 않았다면 정리 후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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