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철도·항공, 숙박·휴가까지 할인 혜택
'중식마녀' 등 '5인 5색' 스타 동행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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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서는 먼저 자가용·기차·항공 등 교통 혜택을 찾아볼 수 있다. 자가용 운전 여행객은 티맵 이용 시 최대 3만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티맵을 이용해 인구감소지역(89고) 소재지를 목적지로 하고, 출발지 기준 30km이상 주행한 경우 인증 도장과 포인트를 지급한다. 전기차 운전자에게는 2000 포인트가 추가 지급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용 시 5000 포인트, 영상 후기 작성 시 2000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도 있다.
철도의 경우 코레일의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을 통해 인구감소지역(41곳) 지정 관광지를 방문한 뒤 인증하면 열차 운임의 100%에 해당하는 할인권을 지급한다. 서해금빛열차 등 5개 노선의 테마열차는 50% 할인이 제공되고, '내일로 패스' 탑승권도 2만원이 할인된다. 항공의 경우 네이버항공권을 이용해 국내 항공권 (일부 노선 제외)을 구매하면 최대 4만 포인트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자가용·철도·항공 혜택의 탑승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연안 지역에서는 렌터카 이용도 고려해볼 수 있다. 대중교통을 보완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연안 지역 렌터카 할인전을 마련했다. 64개 연안 시군구(수도권 제외)에서 24시간 이상 대여 시 1만원, 48시간 이상 대여 시에는 2만원을 할인한다. 하이브리드, 전기, 가스(LPG) 차량 대여에 적용된다. 할인권 사용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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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으로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도 찾아볼 수 있다. 지역을 방문하면 여행경비의 50%(최대 10만원)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혜택을 마련했다. 지역을 연계해 특별 지원하는 국내 여행상품도 준비했다. 지마켓 여행상품 할인전 페이지에서는 해당 여행상품에 대해 최대 50%(5만 원 한도) 할인을 진행한다. 이밖에 '노동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노동자는 '휴가샵 온라인몰'에서 숙박, 입장권, 교통편 등을 최대 50%(5만 원 한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나만의 가을 여행지'를 찾는 재미도 눈길을 끈다. 인플루언서와 떠나는 '5인 5색 취향여행'의 참가자 모집이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2PM 우영, 배우 김석훈 등이 일부 회차에 동행하는 지역 테마 여행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 외 여행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또 국민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 1만여 개 지역관광 명소인 '100X100'에서 여행지를 골라보는 것도 방법이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여행가는 달'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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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캠페인 포스터(A)](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3d/2026092201001571700084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