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균형잡힌 식사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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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자사 배달앱 '땡겨요'에 아동급식카드 결제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들은 아동급식카드를 땡겨요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초록우산은 신한은행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땡겨요 상품권'을 구입·운영해 향후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배달서비스 홍보와 사업을 총괄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하는 아이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땡겨요를 이용해 보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