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채 작가와 이론 강의부터 실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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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카메라 명가 라이크와의 협업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샤오미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 중이다. '감각은 시선을 사로잡고, 감성은 마음을 움직인다'는 사진 철학을 바탕으로 서울의 도시 풍경을 샤오미 15 울트라의 망원 카메라로 새롭게 담는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는 세계 100개국 이상을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와 색을 기록한 사진작가 케이채가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카메라 이론 강의부터 인물 촬영 실습까지 현장 중심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샤오미 15 울트라의 카메라 성능을 직접 체험했다.
앞서 샤오미는 지난 25일, 샤오미 15 울트라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최신 스냅드래곤 8 엘리트 모바일 플랫폼과 6.73인치 WQHD+ AMOLED 디스플레이(3200 x 1440), 초음파 지문 센서, 5410mAh 대용량 배터리, 90W 유선 및 80W 무선 고속 충전 등 프리미엄 사양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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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에서는 4K 120fps 및 돌비 비전 4K 60fps 녹화를 지원해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 제작을 가능하게 한다. 함께 출시된 포토그래피 키트 레전드 에디션은 물리 셔터 버튼, 탈착식 엄지 받침대, 67mm 필터 어댑터, 2000mAh 추가 배터리 등을 포함해 전문 카메라 수준의 촬영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샤오미 15 울트라는 샤오미가 새롭게 선보인 안드로이드 기반 운영체제 '하이퍼OS 2(Xiaomi HyperOS 2)'를 탑재해 시스템 유동성과 연결성, 그리고 보안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했다. 하이퍼OS 2는 하이퍼코어, 하이퍼커넥트, 하이퍼AI라는 세 가지 핵심 기술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특히 보안 및 프라이버시 강화를 위해 아키텍처 수준에서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었다.
단말기 내 저장 데이터뿐 아니라 클라우드 간 전송 데이터에도 고급 암호화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해킹이나 데이터 유출로부터 사용자의 정보를 보호하며 사용자 데이터는 싱가포르 및 유럽 내 서버에 지역별로 분리 저장되어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이러한 설계는 데이터 주권 문제에 민감한 글로벌 사용자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샤오미 15 울트라의 초음파 지문 센서는 젖은 손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하여 생체인식 보안의 편의성과 신뢰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