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주시민 2명 중 1명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우리 고향 같아"
경기 광주시로 이주해 살고 있는 시민 두 명 중 한 명이 새로운 거주지를 고향처럼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시는 시민의 생활 만족도와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의식구조를 분석한 '2025 광주시 사회조사' 보고서를 8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표본 81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실시됐다.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교육, 시 특성 등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