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의 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데이타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전기차 시장의 '캐즘(대중화 직전 일시적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1년 전보다 60% 이상 급등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2위를 달성하면서 테슬라의 최대 경쟁자로 급부상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지난달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64.5% 증가한 1만1210대였다. 이 가운데 현대차는 29.8% 늘어난 6165대였다. 모델별로는 아이오닉5(370..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판매량이 석달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6만3733대·해외 28만2107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한 총 34만584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4.4% 감소한 6만373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7085대, 쏘나타 4695대, 아반떼 5806대 등 총 1만8007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1789..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BMW코리아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인 '벤투스 X BMW XM 레이블 레드'가 2일 공개됐다. 양사는 2022년 7월 '벤투스 with BMW M'과 지난해 1월 '아이온 with BMW i7'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광고는 초고성능을 자랑하는 벤투스와 XM 레이블 레드가 만나 실현되는 진정한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주제로 두 제품의 유기적인 연결과 움직임을 통해 극한의 주행성능을 강조..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사상 최초로 하이브리드(HEV) 월간 판매량 1만대를 돌파하면서 역대 최대 친환경차 실적을 달성했다. 기아는 처음으로 전기차(EV) 모델 판매량 5000대를 넘겼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지난달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1만96대였으며 투싼 HEV 4588대·싼타페 HEV 2087대·쏘나타 HEV 1755대·아반떼 HEV 1666대 등의 순이었다. 전기차는 아이오닉5(3702대)·아이오..
56% 뛰어오른 반도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자동차가 우리나라 수출을 7개월 연속 플러스로 이끌었다. 이로써 정부가 도전적으로 제시한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액 중 무려 20%는 미국으로 팔려 나간 상품으로 올린 성과로 나타났다. 미국향 수출 실적 중 역대 최대일 뿐 아니라 3개월 연속 중국이 아닌 미국이 우리 최대 수출 시장으로 올라섰다는 의미다. 1일..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소프트웨어(SW) 역량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소프트웨어 기반 자동차(SDV)로 무게중심을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SW 인재 확보와 육성이 미래 모빌리티 전환의 핵심축이라는 판단 하에 탄력적인 SW 인재 채용을 추진 중이다. 하드웨어 중심의 제조업에서 탈피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모빌리티 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14개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정책금융 우대 추천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추천기업은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에서 신속한 여신 심사를 거쳐 금리 추가 감면 등 자금지원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정책금융 우대 지원은 산업부·금융위·정책금융기관이 '정책금융지원협의회'에서 발표한 정책금융 자금공급 방향의 후속조치이다. 올해는 원전과 섬유 산업을 새롭게 추가해 14개 산업분야를..
산업통상자원부와 법무부는 1일 구인난을 겪고 있는 국내 항공기 제조산업 분야에 특정활동(E-7) 외국인력 도입을 허용하는 '항공기(부품) 제조원' 직종 신설 계획을 발표했다. 항공기 제조산업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국경 간 이동 정상화·수출 활성화 등으로 호황을 맞이했으나 필요 인력을 충분히 구하지 못해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었다. 이에 산업원부와 법무부는 연 300명의 범위 내에서 2년 간 E-7 외국인력 도입을 허..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6개 광역시에서 현대차 승용 전기차 보유 고객 대상은 차량을 픽업해 충전·자동 세차 서비스 후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게 됐다. 현대자동차는 '픽업앤충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픽업앤충전 서비스'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 간격의 총 5개 타임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신청을 희망하는 고객은 마이현대 앱에서 희망하는 날짜·시간·차량 위치·디지털 키를 활용한 비대..
현대자동차는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차로 바꾸는 친환경 선도 기업인 K-EV100 가입 기업과 친환경차 구매목표제 대상 기업에게 7월 말까지 100만원의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K-EV100 가입 기업과 친환경차 구매목표제 대상 기업·소속 임직원은 넥쏘·코나 일렉트릭·아이오닉5·아이오닉6·GV60·GV70 전동화 모델·G80 전동화 모델 구매 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기타 정부 보조금과 일반 고객 대상..
수출이 자동차와 미국의 역대 최대 수출실적 경신에 힘을 입어 7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 IT(정보통신) 전품목은 2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1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1월에 이어 전년 동월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한 562.6억 달러(13.8%↑)를 나타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11.3% 증가한 24.5억 달러를 기록해..
현대자동차가 미래 잠재 고객인 성장 세대들이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휴머니티를 위한 진보'라는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학교' 프로그램·메타버스 플랫폼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차는 다음달 말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제8회 현대 키즈 모터쇼'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 키즈 모터쇼는 어린이의 순수하고 다채로운 상..
한국과 미국 간에 철강 수출승인과 수입통관을 전자적으로 실시간 처리하는 전자문서교환시스템(eCERT)이 5월에 정식 가동한다. 한국철강협회가 수출승인서를 발급하고 해당 시스템을 통해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에 승인서를 보내면 CBP는 이를 자기 시스템 상의 수입서류와 대조·검증해 최종 반입을 허가한다. CBP의 통관 승인 여부가 eCERT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전달되므로 우리 철강 기업은 통관상태·쿼터 잔량을 지체 없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