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현대자동차가 전기자동차(EV)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케어 프로그램 'EV 에브리 케어'의 혜택과 보장을 강화해 새롭게 리뉴얼했다. 2025 EV 에브리 케어는 블루 안심 점검 서비스·전기차 화재 안심 프로그램·긴급충전특약보험·잔존가치 보장 대상 확대 등의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6일 현대차에 따르면 블루 안심 점검 서비스는 기존 8년 간 총 8회 제공했던 안심 점검 서비스를 확대해 10년 간· 총 10회의..
중국·러시아 관련 기업 등에서 설계·개발·제조·공급하는 커넥티드카 부품과 소프트웨어 등이 탑재된 자동차의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금지된다. 하지만 우리 정부의 의견이 일부 수렴되고 규제가 명확해져 업계 부담은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현지시각으로 전날 중국·러시아의 커넥티드카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안보 위험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 커넥티드카 최종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달부터 대전시 대덕구와 충청남도 금산군 일대에서 진행해 온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 상생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달 13~14일 대전시 대덕구 연축동과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소재 취약계층 2개 가정을 방문해 각각 300여 장에 달하는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을 포함해 여섯 차례에 걸쳐 12개 가정을 대상으로 총 4000..
청년들이 생애 첫차로 전기차를 구매하면 보조금을 20% 추가로 받게 된다. 정부는 15일 전기차 캐즘(수요 둔화)을 타파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친환경차·이차전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자동차와 이차전지 산업은 제조업 고용의 13.4%(40만명), 제조업 생산의 15.9%(329조원)를 차지하는 기간 산업이다. 하지만 국내 전기차 시장은 주요국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역성장하고 있으며 수소..
롯데렌탈은 전기차 주행거리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의 여덟 번째 시즌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렌터카 업의 특성을 살려 환경보호와 교통약자 지원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천하자는 취지로 2018년에 시작했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캠페인에는 2018년부터 2만20000여 명의 전기차 단기 렌탈 고객이 참여했다. 누적 주행거리는 약 620만㎞이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4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1만4000여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책은 지난해보다 6200권 가량 늘었다. 2014년부터 시작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도서 기부 캠페인은 기부 받은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의 토요타·렉서스 딜러사를 비롯..
국내 최초 수입차 연 1만대 돌파의 주인공이 '혼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소비자는 많지 않을 수 있다. 2008년 어코드·CR-V의 인기를 바탕으로 수입차 업계 연간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했다. 일단 사면 10년이 넘게 소모품 외에는 수리할 일이 없다고들 하는 바로 그 '기술의 혼다' 얘기다. '노노 재팬(일본 상품 불매 운동)' 등의 영향으로 주춤했지만 2019년 이지홍 2대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시도..
포스코·현대제철·세아제강 등 철강업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14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25년 철강업계 신년 인사회'에서 미국 도날드 트럼프 신정부 출범 등 올해 도전 과제를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안덕근 산업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겸 포스코홀딩스 회장·서강현 현대제철 사장·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 등 철강업계 주요인사 약..
국내 최초 수입차 연 1만대 돌파의 주인공이 '혼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소비자는 많지 않을 수 있다. 2008년 어코드·CR-V의 인기를 바탕으로 수입차 업계 연간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했다. 일단 사면 10년이 넘게 소모품 외에는 수리할 일이 없다고들 하는 바로 그 '기술의 혼다' 얘기다. '노노 재팬(일본 상품 불매 운동)' 등의 영향으로 주춤했지만 2019년 이지홍 2대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이전..
폭스바겐 전기 SUV 고유의 우아함과 탁월한 효율성, 쿠페 스타일의 역동성과 우수한 공기역학성능을 겸비한 ID.5가 올해 상반기 한국 시장에 출시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베스트셀링 순수 전기 SUV 2025년형 ID.4와 첫 쿠페형 전기SUV ID.5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을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2022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된 ID.4는 첫 출시 당시 2주 만에 초도 물량 완판 기록을 세우고 같은해 국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수출이라는 지표 외에는 경제 기조를 끌어나갈 방법이 없다"며 "1분기를 보릿고개라고 하는데 최대한 끌어올려서 경제의 성장성이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덕근 장관은 이달 20일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에 따른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변화 가능성에 대해선 "IRA보다는 지원 조치들을 지켜내는게 중요하다"며 "이름..
360도 옴니휠로 움직이는 분리·결합형 대중교통. 넥센타이어가 13일 한국디자인진흥원(이하 KIDP)과의 협업을 통해 선보인 창의적 모빌리티 솔루션이자 차세대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타이어의 모습이다. 넥센타이어는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여 년간 완성차 업체·모빌리티 자동화 시스템 개발 기업·국내 주요 대학교들과 미래 콘셉트타이어 제안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했다. 이를 통해 넥..
현대자동차그룹이 설 명절을 앞둔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2조446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19일 앞당겨 지급한다. 현대차그룹은 매년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지급했으며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각각 2조1447억원·2조3843억원을 조기 집행했다. 1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글로비스·현대트랜시스·현대위아·..
기아 스포티지는 국내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1위라는 타이틀과 함께 체급 이상의 넓은 실내 공간과 합리적 가격을 갖춘 것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그 중 최근 나온 더 뉴 스포티지는 5세대 모델의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달 4일 서울시 송파구에서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청남대까지 왕복 300여㎞를 스포티지 엑스라인 트림으로 시승했다. 국내 첫 제한속도 120㎞/h를 적용한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구리..
KG모빌리티(KGM)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길어진 설 연휴를 맞아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KEC)와 강남 팝업 시승센터를 연계한 '홀리데이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승단이 체험하게 될 차량은 KGM에서 인기가 높은 더 뉴 토레스·토레스 EVX·액티언 등 3개의 모델로 설 연휴기간 동안 주행성능을 비롯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