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눈이 많이 오면 도로는 꽉 막히기 쉽고 크고 작은 사고 위험도 많아진다. 이럴 때 겨울철 안전운전 10계명을 유념하면 사고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겨울철 안전운전 요령으로는 출발 전 차량 점검, 눈 털어내고 출발, 출발 시 기어 2단 등이 꼽힌다. 1. 다른 계절보다 차량 점검을 꼼꼼히 하자! 엔진 냉각수를 얼지 않게 하려면 부동액을 점검하고 워셔액은 겨울철 용으로 사용해야..
한국타이어 ◇ 부사장 △ 이수일 중국지역본부장 △ 김형남 연구개발본부장 겸 구매부문장 ◇ 전무 △ 원성호 한국지역본부 마케팅&영업부문 △ 김용희 생산기술부문 △ 김한준 경영운영본부 경영관리부문 ◇ 상무 △ 김형윤 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 김학주 연구개발본부 재료담당 △ 김재희 생산기술부문 인도네시아공장 ◇ 상무보 △ 최인호 구주지역본부 북/중유럽&CIS담당 △ 김종백 연구개발본부 연구기획담당 △ 장인석 구주지역본부 헝가리공장 부공장장 △ 권순남..
쉐보레·르노삼성·쌍용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현대·기아차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들 업체들은 친환경차·중대형 세단·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같은 각사의 장점을 살려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내년에 한국지엠은 쉐보레 브랜드의 주행연장전기차(EREV)인 차세대 볼트를 출시한다. 일반적인 PHEV 차량이 30~50㎞의 배터리 주행거리인 반면 순수 전기 배터리로만 80㎞까지 주행한다...
기아자동차의 신형 K5가 출시 다섯 달만에 뒷심을 발휘하며 월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3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달 2세대 K5는 6929대가 판매됐다. 7월 출시 이래 월간 최다판매량이다. 2010년 출시된 1세대 모델까지 포함하면 2013년 7월 7479대가 팔린 이후 2년 4개월만에 최대치다. 신형 K5의 판매 대수는 첫 달인 7월 6447대를 찍은 뒤 8월 5504대로 줄었다. 9월(5557대)과 10월..
현대·기아차가 지난달 중국 시장에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월간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11월 중국에서 18만159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11.5% 증가한 수치다. 이는 지난해 12월 18만2876대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판매량이다. 기아차는 2002년 중국 진출 사상 첫 7만대 벽을 돌파하며 월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현대차 역시 올해 들어 가장 많은 판매량을..
폴크스바겐코리아가 디젤 배출가스 조작 충격을 극복하고 급부상했다.11월 ‘20% 디스카운트’를 내건 폭탄 할인 효과다. 10월 급감한 판매량을 단숨에 만회한 공격적인 프로모션 결과다. 소비자들이 ‘디젤 배출가스 조작’이라는 오명 대신 ‘폭탄 할인’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기 차종인 티구안·골프·파사트 디젤은 재고가 없어 못 팔 정도로 고객이 몰렸다. 2일 수입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폴크스바겐코리아의 판매량은 4..
메르세데스-벤츠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내년 초 새로운 프리미엄·중형급 SUV 모델을 잇따라 출시한다. 1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내년 1월에 M-클래스(W163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GLE’가 출시된다. 1997년에 첫 선을 보인 M-클래스는 지금까지 총 160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모델이다. 이번 모델부터 M-클래스라는 이름을 GLE로 바꿔 출시된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신흥 시장 위기에 대한 해법 찾기에 몰두하고 있다. 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달 셋째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현대차와 기아차 해외법인장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잇달아 회의를 주재할 계획이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하반기 지역별 판매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판매 전략 등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들어 10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 감소한..
현대자동차는 30일부터 인도에서 한국 인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를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각색한 영상물 26회분을 5주간 방영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은 횡단보도로 건너기·주차장에서 놀지 않기 등 인도에도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수칙을 경찰차 폴리·소방차 로이·구급차 앰버 등 만화 캐릭터와 함께 익힐 수 있게 제작됐다. 또한 인도 사정에 맞게 영어·힌디어·타밀어로 더빙해 제작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뉴..
FCA코리아가 개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2016년형 피아트 500C’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5인치 터치스크린인 ‘유커넥트 커맨드 센터’는 운전자와 동승자가 정보를 쉽게 이용 가능하다. 라디오·에어컨 통합 제어·핸즈 프리 등에 적용된 음성명령 시스템은 안전 운행을 돕는다. 외관 디자인은 새로운 7-스플릿 스포크 알루미늄 15인치 휠의 적용으로 경쾌한 느낌을 더욱 돋보이게 한디. 3가지..
국내 자동차 신차 판매에서 수입차의 시장점유율이 내년 20%를 돌파할 전망이다. 르노삼성 QM3와 한국지엠의 쉐보레 임팔라와 같이 해외에서 생산해 국내에 판매되는 소위 ‘무늬만 국산차’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서다. 더구나 현대자동차도 유럽에서 생산한 해외 현지 모델 수입을 검토하고 있다. 해외에서 제작한 수입차 시장점유율 20% 진입은 ‘초읽기’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수입차 판매는 2000년 이후 매년 25..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일·일본·미국 브랜드가 시대별로 베스트셀링카를 놓고 일진일퇴 공방을 하고 있다. 2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수입차 도입 초창기인 1990년대에는 미국차가 1위를 질주했다. 그러다 1999년 처음으로 독일차가 등극한다. 2000년대 중반에는 일본차가 정숙성이 뛰어난 가솔린 모델을 내세워 왕좌를 차지한다. 2009년부터는 디젤차 전성시대를 맞아 독일차가 재탈환한다. ◇포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역 서비스 네트워크의 질적 향상을 위해 충청북도 제천사업소를 확장·이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천사업소는 강원도와 충청북도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켜 고객만족을 높일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한다. 두개의 워크베이를 앞뒤로 붙인 드라이브 쓰루베이 적용으로 긴 차량도 정비가 가능하다. 막스 버거 사장은 “앞으로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직영 정비사업소 신축을 포함해 서비스 네트워크의 질적 성장에 앞장..
인피니티코리아는 강원도 최초로 원주지역에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전시장은 지상 2층 규모로 최대 6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프리미엄 콘셉트를 적용해 내방객들이 세련되고 독립된 공간에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창환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강원도 원주는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전략 시장”이라며 “최고의 제품을 최상의 서비스에 제공한다는..
포르쉐코리아는 ‘2015 하반기 문화재지킴이 덕수궁 보존관리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2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덕수궁에서 포르쉐코리아는 문화재청에 1억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40여 명의 임직원은 궁궐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김근탁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은 전통과 가치를 계승시키고 혁신을 이뤄나가는 포르쉐의 기업철학과 잘맞는 사회봉사 활동”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