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영농현장 폭염 피해 예방 박차
농촌진흥청은 1일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과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밀착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농진청과 소속 연구기관의 팀장급 연구직·지도직 직원 156명으로 구성된 지역담당관을 한시적으로'여름철 재해 대응 지역담당관'으로 재편했다. 식량, 과수, 채소, 인삼, 축산 5개 분야의 내부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담당관은 각 농업기술센터 관계관과 협업해 영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