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계 각국의 흥미로운 소식 알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ct
이란·걸프국, 호르무즈 해협 통항 논의 위해 오만서 회동
美하원, 세 번째로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가결…공화당 3명 추가 이탈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관세협상 구체화…농업·에너지 인하 조율
美, 사우디에 군사고문단 파견…후티 반군 대응 지원 확대
트럼프 ‘이해충돌’에 막힌 클래리티법…美 암호화폐 제도화 제동
댄 드리스콜 미국 육군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31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육군 관계자는 드리스콜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육군의 현 상황을 보고한 뒤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드리스콜 장관은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과 육군 지휘부 개편과 고위 장성 인사 문제를 두고 갈등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드리스콜 장관과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의 긴장 때문에 이..
네팔 정부와 재난 대응 당국은 대홍수로 고립된 주민들에게 구호물자를 보내고 있지만 식량과 의약품 등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현지시간) 네팔 현지 매체 온라인카버에 따르면 네팔 라수와 고사잉쿤드의 주민 펨바 라무 타망은 홍수가 발생한 지 5일이 지나도록 구호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마을에 전기도 없어 고통스러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집에 있던 음식이 거의 떨어져 굶주림으로 병..
네팔 북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히거나 연락이 끊긴 사람들을 찾기 위해 네팔 당국과 국제 구조팀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일부는 구조됐지만 진흙과 범람한 물, 파괴된 시설물 때문에 구조 작업은 난항을 겪으며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네팔 온라인 매체 세토파티(Setopati)는 이날 네팔 구조대가 네팔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구의 트리슐리-1 발전소에서 3명을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네팔 대홍수 참사 현장에서 수천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필사의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구조대가 진흙과 암석에 막힌 수력발전소 터널에 구멍을 뚫고 드론과 카메라까지 투입하고 있지만 일부 터널에서는 생존자를 찾지 못한 데다 추가 비까지 예보돼 구조 작업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터널 뚫고 드론까지 투입…생존자 못 찾아 31일(현지시간) CNN과 네팔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네팔군과 경찰, 외국 구조대는..
네팔 대홍수 참사로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수백 명이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면서 네팔 구조 당국이 이들을 구하기 위해 굴착기로 구멍을 뚫고 터널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네팔 육군과 내무부, 에너지·수자원·관개부는 구조대가 라수와 지역 어퍼 트리슐리-1·3A·3B 발전소 접근터널의 상부에 드릴로 가로 약 60㎝, 세로 약 90㎝ 크기의 구멍을 뚫어 진입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통..
네팔 대홍수 참사로 수백 명이 사망한 가운데 네팔 치트완 지역 당국이 신원 확인이 되지 않은 시신을 임시로 집단 매장하자 힌두교 장례 전통을 무시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치트완 지역에서는 29일에만 강을 떠내려온 약 100구의 시신을 임시 매장했다. 현재까지 250구 이상의 시신이 신원 확인을 기다리고 있다. 전체 인구의 약 80% 이상이 힌두교인 네팔은 힌두교 전통에 따..
미국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원유 매장량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내 유가를 낮추려는 조치로 풀이되지만, 베네수엘라 내 법적 장애물 등이 있어 실제 투자 및 시행 여부는 불분명하다는 분석이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방금 베네수엘라와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 협정을 체결했다"..
히말라야 빙하·암석 붕괴로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에서 29일(현지시간) 기준 사망자가 최소 691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 수도 3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과 AP통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네팔 당국은 네팔 내 사망자는 최소 6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중국 정부는 중국 티베트 국경에서 대홍수로 16명이 사망했으며 실종은 546명이라고 밝혔다. 양국 전체 사..
네팔 중북부와 중국 티베트자치구 일대를 덮친 재앙 수준의 대홍수 원인으로 히말라야의 대규모 빙하·암석 붕괴가 지목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히말라야 빙하가 빠르게 녹으면서 고산지대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어 비슷한 재해가 반복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2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국 지구물리학회(AGU)의 과학매체 이오스(Eos)는 이번 재해의 원인을 지진이 아닌 '암빙사태(rock-ice ava..
네팔과 중국 티베트 일대를 덮친 대홍수로 사망·실종자가 1600명을 넘어서는 등 인명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수백 명의 외국인 관광객도 연락이 끊긴 가운데 마을과 도로·교량이 곳곳에서 휩쓸려 구조·수색 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전날 네팔 중북부와 중국 티베트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네팔에서 270명이 숨지고 82..
26일(현지시간) 네팔 북부 산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외국인을 포함한 4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홍수는 당초 발표와 달리 대규모 빙하 붕괴 자체가 지진과 유사한 진동을 만들어 발생한 것으로, 추가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현지에 심각한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홍수로 인해 최소 157명이 사망했으며 400명 이상..
우크라이나 공습으로 주요 민간 시설과 인프라가 잇따라 피해를 입자 러시아가 민간 기업의 핵심 인프라를 정부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대통령령을 발효했다. 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민간 기업이 우크라이나의 공격 이후 충분한 보안 조처를 하지 않거나 신속히 복구하지 못할 경우 정부가 임시로 접수해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이번 대통령령은 적..
러시아 국영 통신이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을 포함한 휴전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합의의 구체적 내용과 신빙성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극비 방러 행보와 맞물려 중동과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미·러·이란 간 외교전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존 랫클리프 국장은 이날 러시아..
미국 정부가 시리아를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공식적으로 제외했다고 24일(현지시간)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1979년 지정 이후 약 50년 만의 조치로, 시리아 경제 회복과 국제사회 복귀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은 시리아의 투자와 경제 회복을 가로막던 마지막 주요 장벽을 제거한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 국민에게 번영의 길을 열어주기 위한 역사적..
미국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시행을 일부 허용했다. 이번 조치가 실제로 시행될 경우 선거 공정성과 유권자 참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논란이 커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3월 31일 발표한 우편투표 개편 관련 행정명령을 올해 중간선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