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첫마중길 등 3개사업, 안심도로 공모전 대상 선정
‘능곡지구 교통정온화 사업’, ‘신장동 주민참여형 가로환경개선사업’, ‘전주 첫마중길’이 ‘제2회 안심도로 공모전’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한국도로협회는 이들 대상 수상작을 포함한 21건의 우수작을 선정해 오는 7일 도로의 날에 시상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흥시보건소의 능곡지구 교통정온화 사업은 교통사고·인구현황 자료를 정밀분석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 교통정온화 기법을 사용하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