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우리의 목표는 제1의 신세계"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우리가 결국 도달해야 할 목표는 ‘제2의 월마트’도, ‘제2의 아마존’도 아닌 ‘제1의 신세계’”라면서 가보지 않은 길에 도전하자는 뜻을 전했다. 3일 신세계그룹 뉴스룸을 통해 신년사를 밝힌 정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머리가 아닌 심장으로 생각하라”고 주문했다. 정 부회장은 신세계그룹이 열정과 패기로 백화점, 이마트, 스타필드, 스타벅스 등을 대한민국 유통사의..